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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리브영 올영 빅세일 일정 총정리: 11/30~12/6 빅세일·12/25~27 올영데이

2025년 12월 01일 · 64 rea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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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말 쇼핑은 타이밍이 절반입니다. 올해 확정된 올리브영 빅세일·올영데이 일정을 기준으로 언제 무엇을 담아야 손해 없는지, 실전 체크리스트까지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.

연말 세일 캘린더 한눈에

올해 연말 올리브영의 핵심 일정은 두 갈래로 나뉩니다. 먼저 11월 30일~12월 6일에 열리는 연중 최대 규모의 올영 빅세일, 그리고 12월 25~27일 3일간 진행되는 월말 정기 행사 올영데이입니다. 두 구간을 함께 활용하면 대용량 기획부터 1+1, 어워즈 한정 패키지까지 대부분의 혜택을 묶어서 챙길 수 있어요.

11/30~12/6 빅세일

연중 최다 할인·기획세트 집중

  • 카테고리 전반 대규모 할인, 중복 쿠폰 가능
  • 어워즈 특가·데일리 특가·연말 결산 특가 등 테마별 구성
  • 인기템 조기 품절 빈번, 첫날·주말 집중

브랜드 기획세트는 재입고가 드뭅니다. 일정 공개 직후 장바구니 점검이 유리합니다.

12/25~27 올영데이

연말 마무리, 보습·진정 라인 집중

  • 겨울 필수템(크림·앰플·패드) 중심 구성
  • 등급 쿠폰·적립 강화, 깜짝 1+1 등장
  • 선물용 소팩·리미티드 패키지 체크

기간이 짧은 만큼, 빅세일 때 못 산 아이템의 세컨드 찬스로 활용하세요.

빅세일 vs 올영데이, 어디서 무엇을 살까

두 행사 모두 할인은 넉넉하지만, 강점이 미묘하게 다릅니다. 장바구니 구성은 행사 성격에 맞춰 나누는 게 효율적이에요.

빅세일의 강점

  • 대용량·1+1·키트형 구성 다수: 6개월~1년치 루틴을 한 번에 채우기 용이
  • 브랜드별 어워즈·베스트 중심 테마: 검증된 스테디템 확보
  • 카테고리 폭 넓음: 스킨케어, 클렌징, 헤어·바디, 이너뷰티, 향수까지

올영데이의 강점

  • 짧은 구간에 보습·진정 핵심 라인 집중: 겨울 루틴 보강에 최적
  • 등급별 쿠폰·추가 적립 체감 큼: 단가 높은 아이템을 묶음 결제하기 좋음
  • 연말 리미티드 패키지 체크포인트: 선물용·소확행 굿즈 중심

정리: 대용량·세트·연중 최저는 빅세일에서, 마지막 보완과 선물용 구성은 올영데이에서 마무리하세요.

일자별 공략 순서: 초반 ‘속도전’이 핵심

빅세일 D1~D2 (11/30~12/1)

  • 어워즈·베스트 기획 먼저 체크: 첫날 재고가 가장 넉넉하지만 품절도 빠름
  • 오전 10시 쿠폰·데일리 특가 동시 확인: 장바구니에 담아둔 뒤 쿠폰 적용
  • 대용량·1+1 위주 구매 확정: 토너패드·클렌징·이너뷰티는 초반에 끝내기

빅세일 D3~D5 (12/2~12/4)

  • 브랜드 데이 회전: 하루 특가 교체 시 누락 없이 확인
  • 루틴 빈칸 채우기: 크림·세럼·선케어의 라인 매칭 완성
  • 가격 추적: 동일 구성이라도 쿠폰 갱신·타임 특가로 변동 가능

빅세일 D6~D7 (12/5~12/6)

  • 막판 재고 털이·깜짝 특가: 알림 켜두고 알뜰 구매
  • 선물용 소포장·키트 마무리: 메모해 둔 리스트 크로스체크

올영데이 (12/25~12/27)

  • 보습·진정 핵심템 업그레이드: 크림·앰플·수분패드 우선순위
  • 등급 쿠폰·적립 중복: 단가 높은 아이템을 묶음 결제
  • 못 샀던 컬러·향 상보 구매: 체험 후 확정

장바구니 전략 체크리스트

  • 미리 담기: 세일 개시 전 장바구니 저장 → 시작과 동시에 쿠폰 적용
  • 등급 확인: 멤버십 등급별 할인·적립률 차이 큼
  • 쿠폰 타이밍: 오전 10시 갱신·선착순 쿠폰 존재, 알림 ON
  • 무료배송 조건: 묶음 결제·픽업 옵션 비교로 비용 최소화
  • 세트 우선: 재입고 드물어 초반 확정이 안전
  • 대체안 기록: 인기템 품절 시 바로 스위칭할 후보군 2~3개 확보

온라인과 매장 가격·구성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 수량 제한·증정 기준은 페이지에서 최종 확인하세요.

카테고리별 추천 구성 포인트(실전)

1) 스킨케어 베이스 라인

  • 겨울 루틴 핵심은 보습·장벽·탄력 3축: 크림+앰플+아이템형(패드/마스크)로 묶기
  • 레티놀·비타민C 계열은 저자극 포뮬러 우선, 밤 사용·보습 크림 레이어링
  • 토너패드는 대용량 기획이 효율적: 매일팩·국소 진정 두 가지 방식 병행

2) 클렌징

  • 약산성 베이스·밀크/젤 이중화: 메이크업 농도에 맞춰 자극 최소화
  • 리필 구성 있는 제품 우선: 연간 원가 절감 체감 큼

3) 바디·헤어

  • 바디워시+로션 세트형이 가성비 최상: 겨울철 건조 가려움 예방
  • 두피 토닉·앰플은 D4~D6 중간 구간 프로모션 체크

4) 이너뷰티

  • 스틱형·분말형은 대용량 기획이 잦음: 2~3개월분 기준으로 쟁여두기
  • 비타민C 동시 섭취·저분자 원료 여부 확인

5) 메이크업·향

  • 연말 키트·미니세트는 선물용 최적: 컬러 선택은 테스트 후 확정
  • 명절·연초 수요 고려해 기본 컬러는 2개까지 백업
팁: 루틴은 ‘기초(클렌징→수분→장벽)→솔루션(탄력/잡티)→보호(선케어)’ 순서로, 세일 페이지에서도 같은 순서로 체크하면 빠뜨림이 줄어듭니다.

품절·가격 변동 대응 팁

  • 관심상품 하트 저장: 가격 변동·재입고 알림 수신
  • 색상/용량 대체안 사전 지정: 동일 라인의 다른 용량·구성으로 스위칭
  • 오전 10시·저녁 8~10시 재확인: 혜택 갱신 시간대에 변동 잦음
  • 온라인 vs 매장 병행 전략: 온라인 품절 시 근처 점포 재고 확인
체크: 구성가가 낮아도 무료증정(미니·샘플·리필)이 붙는 쪽이 연간 사용가치가 더 높을 때가 많습니다. 단순 최저가보다 총구성 가치를 비교하세요.

자주 묻는 Q&A

Q. 빅세일과 올영데이 중 언제 먼저 살까요?

A. 세트·대용량·1+1은 빅세일 초반에, 보습·진정 보완과 선물용은 올영데이에서 마무리하세요.

Q. 쿠폰은 어떻게 챙기죠?

A. 앱 알림을 켜두고 오전 10시 갱신분을 우선 체크하세요. 등급 쿠폰·카테고리 쿠폰·브랜드 쿠폰의 중복 가능 여부를 장바구니에서 실시간 확인하면 됩니다.

Q. 품절이 걱정돼요.

A. 장바구니 미리 담기→시작 직후 결제→대체 후보 2~3개 사전 저장. 온라인 품절 시 매장 재고를 병행 체크하세요.

Q. 어떤 카테고리를 우선 담을까요?

A. 소모량이 빠른 토너패드·클렌징, 겨울 체감이 큰 보습·장벽 크림, 그리고 꾸준함이 중요한 이너뷰티를 1순위로 추천합니다.

실수 줄이는 구매 루틴(실전 예시)

  1. 메모: 현재 루틴 빈칸 파악(아침/저녁, 일주일 주기)
  2. 담기: 후보 1·2·3 저장(브랜드/용량/대체컬러)
  3. 쿠폰: 등급+카테고리+브랜드 조합 시뮬레이션
  4. 결제: 빅세일 D1 오전 10시 이후 대용량·세트 확정
  5. 보완: D3~D5 사이 가격 갱신 시 소량 추가
  6. 마감: D6~D7 선물·소포장 체크
  7. 리바이: 올영데이 때 보습·진정 라인 리필

루틴을 한 화면에 정리해두면 중복 구매를 막을 수 있습니다. 예: 클렌징(아침/저녁), 앰플(보습/탄력), 크림(장벽/유분밸런스), 패드(진정/각질), 선케어(실내용/외출용).

정리: 실패 없는 2주 로드맵

핵심은 두 번의 파동을 타는 것입니다. 첫 번째 파동(11/30~12/6)에서 루틴의 뼈대를, 두 번째 파동(12/25~27)에서 빈칸을 채우면 됩니다. 대용량·세트는 초반 속도전, 보습·진정은 말미 집중. 쿠폰은 오전 10시, 품절 대비는 대체안 2~3개, 오프라인 재고 병행. 이 리듬만 지키면 연말 쇼핑은 충분히 가볍고 알뜰하게 끝낼 수 있어요.

마지막으로, 겨울 피부 컨디션은 과하지 않은 루틴의 꾸준함에서 갈립니다. 덜 사더라도 잘 맞는 것을, 오래 쓰기 좋은 구성을 고르는 것이 연말 세일의 진짜 이득이에요. 장바구니를 오늘 가볍게 정리해 두면, 행사가 시작되는 순간부터 선택이 훨씬 쉬워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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